한채아 vs 강예원

lalabida 5 12 06.23 15:50

i13701476822.gif

 

6bb2a650ac861e9e20db87e0947f312e.gif

 

1488029710.gif


한채아 vs 강예원

Comments

roboboro 06.23 18:05
아이디도사투리양 햐 넘나잘어울리는고
hibe 06.25 06:33
중3 말부터 고딩끝날때까지 내내 사귄 전남자친구가 나왓서 십대때 사귄 애였는데 꿈에선 현재 남자친구로 나왓서 근데 그애가 백수였고 자기발전을위해 뭔가를 준비하느라 공부를 하고있는것도 아니엇서 그애는 아주작은 단칸방 느낌인 곳에 살앗고 거기엔 작은 창문이 잇는데 그걸 꽉막아놔서 굉장히 어두웟서 작은 티비가 하나잇엇고 그애는 티비 바로 가까이에 누워서 이불을 꽁꽁싸매고 티비만보고잇섯서 나는 현관문 앞에 서서 누워잇는 그애한테 헤어지자고 말햇서 깜깜한 방에서 티비화면불빛에 비춰져 파란색으로 보이는 이불을 싸매고있는 그애는 내말에 대답도없고 미동도업섯서 나는 티비불빛에 반짝거리는 그애한테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고 사람처럼 살아야하지 않겠냐고 쓴소리를 마구 뱉엇서 그래도 그애는 대답이 업섯서 나는 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그애가 미웟서 그래도 그애를 사랑하고잇섯서 내말에 어떤 제스쳐도 보이지않는 그애를 뒤로하고 현관문을 확 열엇서  방안은 깜깜햇지만 밖은 아침이엇나봐 나는 다시 그 애를 봤어  밝은 빛이 좁은 방안을 훤히 비추는데 이불은 파란색이 아니라 흰색이엇고 그애는 작게 떨고 잇섯서 그애가 울고있다는 생각이 들엇서 난 그애가 울고있다고 생각했지만 그애한테 다가가지 않고 신발장에서 구두를 꺼냇서 구두는 일반적인 민자구두가 아니라 발목에 끈이 달린 구두엿서 그래서 그 구두는 일반 구두보다 신는 시간이 오래 걸렷서 구두를 신는동안 그애가 날 잡으면 난 잡힐마음이었어 근데 그애는 아무말이 없었어 나는 아주 천천히 구두를 신엇서 그래도 그애는 아무말이 업섯서 구두를 다 신고 나서 열린 문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발이 안떨어졋서 그러다가 깻서 개꿈인가봐 근데 느낌이아주이상해 슬픈맘이남아 아~ 지금남자친구한테 잘해야겟당 오빠야보굽땅
tionla 06.25 08:25
그거 존잘수면증;
럽뷰 06.25 14:38
블츠!인가!봅니다!워!
mincll 06.28 12:16
왁함자망?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6(1) 명
  • 오늘 방문자 246 명
  • 어제 방문자 594 명
  • 최대 방문자 674 명
  • 전체 방문자 82,504 명
  • 전체 게시물 37,771 개
  • 전체 댓글수 41,403 개
  • 전체 회원수 1,50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