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야한 생각한 10대

럽뷰 10 83 02.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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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한 걸 은행 직원이 총으로 착각해 경찰에게 고발하여 구타당함.
인터뷰 한 내용을 보면 엄청 커서 어렸을 때 아빠가
'크고 검은 보아뱀'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함.

은행에서 야한 생각한 10대

Comments

dakelll 02.13 05:04
갓크리의비결이 무엇입니까...
곰아빠 02.14 05:58
화장실안가고 공공장소에 걍 싸고 튐? ㄷㄷㄷ
nimina 02.14 10:51
안철수씨 만났니?
바다물범 02.18 22:42
전 편한군대여서 라이터로 팔 털 태우거나 욕설정도?
tionla 02.19 02:21
오 ㄱㅅ
linkzel 02.25 16:07
전화와서 전화받느라 다 불었어ㅜㅜ 국물이 없어ㅜㅜ
파란하늘 03.01 19:37
ㅇㅇ나도  교통에 방해되거나 그러면 안찍음. 어제도 어떤아줌마 도로에 갑자기 튀어나오길래  문열고 몇번이 이렇게 운동하냐고 안찍는다고 그랫음. 근데 신경도안씀 빡쳥
smroql 03.04 21:11
꾸준하다 레알
아카누이 04.17 01:24
마 니 배신자네ㅡㅡ
gjir1 05.30 09:13
문과충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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