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야한 생각한 10대

럽뷰 3 10 02.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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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한 걸 은행 직원이 총으로 착각해 경찰에게 고발하여 구타당함.
인터뷰 한 내용을 보면 엄청 커서 어렸을 때 아빠가
'크고 검은 보아뱀'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함.

은행에서 야한 생각한 10대

Comments

dakelll 02.13 05:04
갓크리의비결이 무엇입니까...
곰아빠 02.14 05:58
화장실안가고 공공장소에 걍 싸고 튐? ㄷㄷㄷ
nimina 02.14 10:51
안철수씨 만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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