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올리고 100명 언팔로우

막눈 4 6 09.16 11:42


사진 한장 올리고 100명 언팔로우

Comments

binbincok 09.19 18:06
헐 빤쓰같당
kumlo 09.27 18:22
누나 송편 잘빚지?
lookinu 09.30 06:14
이곳에 마지막으로 글을 써봤던게 2007년이니 벌써 9년이 되었네요 마냥 어린 학생이었던 내가 지금은 벌써 대학을 졸업하고 예상치도 못하게 성인이 되어버렸네요 그당시엔 그냥 그림을 좋아하고 귀여운척하고 정말 어린티가 나는 학생이었는데.. 다들 잘지내시나요 - 아마 아무도 기억못하실거에요 너무 오래전에 들렀던 사람이라.. 흔히 말하는 네임드도 아니었고 그냥 굉장히 이곳에 껴서 같이 놀고싶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저는 오랫동안 이곳과 이곳에서 알게되었던 사람들을 잊고 그저 사는데만 집중하는 재미없는 사람이 되었네요. 폴폴이인지 쫄졸이인지 많이들 물어보셨었는데.. 친숙한 닉네임들도 꽤나 보이네요..ㅎㅎ 여기서 알게된사람들과 네이트온으로 친추 막 해가면서 떠들기도 하고 실제로도 만나고 연락도 주고받고 즐거웠었네요 참.  시간이 많이도 흘렀네요. 알게된 사람들이 결혼을 한다는 연락도 받아보고..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래저래 조금은 어른이 되는것같네요. 저한테 여기는 단순한 유머사이트가 아닌 정말 기억에 남을 따듯한 곳이었어요 현실친구가 없었거든요 그 당시엔.. 많은 사람들이 반겨주고, 웃기도 울기도하고 이 사이트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참 좋은 추억인것같아요. 이 추억을 안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냥 새벽에 감성에 취해 문득 생각이 나 한번 로그인도 해봤습니다. 이글을 누가 읽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읽으시는 모든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는게 바빠도 가끔은 기억하고 돌아보러 오겠습니다.  제가 이곳을 추억하듯 누군가도 저를 좋은 기억으로, 추억해 주신다면 행복할것같아요. 고맙습니다. :)  p.s ) 그당시에 항상 얘기 나누고 친하게 지냈던 분들.. 아직 닉네임도 뚜렷하게 기억하는데..(말은 이렇지만 사실 가물가물 합니다...) 다들 항상 꼭 잘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립네요 ㅎㅎ 보자보자 해놓고 뵈러 못가서 죄송합니다. 다들 보고싶습니다.
gksrmfn 10.06 00:35
님 이러다 고소당합니다..저는 변호사입니다 저에게 연락하세오 문화상품권 만원권을 결제해주싲시러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7(1) 명
  • 오늘 방문자 372 명
  • 어제 방문자 604 명
  • 최대 방문자 674 명
  • 전체 방문자 136,401 명
  • 전체 게시물 56,478 개
  • 전체 댓글수 49,903 개
  • 전체 회원수 1,505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